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두번째 솔로 곡으로 컴백한 것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규현은 15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첫 방송을 앞두고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의 타이틀곡 '밀리언조각'을 발표한 소감을 털어놨다.
우선 '밀리언 조각'으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고 '발라드 황태자'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규현은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하다. 지난해 '광화문에서'에 이어 '밀리언조각'으로 가을에 다시 활동하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제 노래를 즐겨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가을하면 '규현 발라드'가 떠오를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 1년 만의 솔로 무대라 굉장히 긴장했다. 앞으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첫 솔로 콘서트도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규현의 이번 신곡 '밀리언조각'은 클래시컬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규현의 감미로운 보컬과 잘 어우러진 유명 작곡가 켄지의 곡이다. 가사에는 소중한 사랑에 대한 마음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어 표현한 만큼 많은 이들의 가을 감성을 자극한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