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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주식으로 수천 억대 수입을 올리며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리는 애널리스트 이희진이 과거 여자 아이돌과 열애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희진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녹화 중 "유명 여자 아이돌과 열애를 한 사실이 있다. 이름을 대면 알만한 여자 연예인이다"고 깜짝 고백을 내놔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희진은 30세라는 젊은 나이에 주식으로 수천억의 수입을 올리며 청담동 백만장자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여자 아이돌과 열애를 밝히겠다"는 폭탄 발언을 내놓자 출연진은 여자 아이돌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다양한 질문을 건넸다.
'풍문으로 들었쇼'는 1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희진.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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