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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성유리가 핑클 멤버들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진행된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미디어데이에 연출을 맡은 전윤수 감독과 배우 지진희, 김성균, 성유리 등이 참석했다.
걸그룹 핑클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성유리는 "핑클과 자주 연락한다"며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
또 오는 21일 오후 8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VIP 시사회가 언급되자 성유리는 "이효리 언니는 유부녀고 제주도에 있어 못 올 것 같고, 옥주현은 공연이 없으면 올 것 같다. 이진도 올 것 같다"고 말해 VIP 시사회를 기대케 했다.
한편 성유리가 출연한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는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 사람들에게 찾아온 일상의 가장 빛나는 고백의 순간을 그린 영화다. 김영철과 이계인이 '미안해', 성유리와 김성균이 '사랑해', 지진희와 곽지혜가 '고마워' 스토리에서 호흡을 맞췄다. 오는 29일 개봉.
[배우 성유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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