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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밴드 제이스 조승현이 쥬스TV를 통해 연기 실력과 함께 자작곡 'She comes'를 선보인다.
'내 손안에 뮤지션' 콘셉트로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은 쥬스TV가 2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 밴드 제이스 조승현의 영상을 공개한다.
쥬스TV는 '연애상황별 어울리는 노래'라는 콘셉트로, 영상에서 조승현은 자작곡 'she comes'를 쥬스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특유의 보이스컬러와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영상은 오늘(20일)을 시작으로 '별에서 온 그대' 박해진 아역으로 인기몰이한 조승현이 '여사친'(여자사람친구)에게 고백하기 전 설레이고 긴장되는 감정을 연기와 함께 노래로 표현하는 영상과, 여자친구와 함께 길을 걷다 노래로 프로포즈하는 영상, 마지막으로 이별 후 그리움에 사무친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는 3가지 색깔의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조승현은 밴드 제이스의 리드보컬로 1년 2개월이라는 공백기를 깨고 지난 10월 2일 발매한 '라디오 스타(Radio Star)'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밴드 제이스는 국내에서 밴드에 대한 늘어나는 관심도와 더불어 그들만의 색깔과 매력을 '라디오 스타(Radio Star)'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한편, ㈜프리에이티브의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쥬스TV는 유성은의 'Nothing' '마리화나' 영상의 반응에 힘입어 밴드 제이스의 조승현, '포스트맨'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조승현. 사진 = 쥬스TV 화면 캡처, (주)프리에이티브]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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