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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최근 열애 사실을 고백한 김혜선이 미래의 아이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동해안 7번국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혜선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는 사업가 남자친구에게 “나중에 포토밭에 올 기회가 있다면 함께 와요”라고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하는가 하면, 향후 아이를 낳을 생각이 있다고도 고백했다.
또 미래의 아이를 떠올리며 “기적아. 엄마가 조금 더 일찍 아빠를 만나서 너를 낳았다면 더 컸을 텐데 우리 나이도 많고 아마 친구들 중에 가장 나이가 많을 수도 있어. 그러나 창피해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우린 기적적으로 널 가진거란다.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앞으로 씩씩하고 언제 어디서나 밝게 웃을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랄게”라고 전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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