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혜선이 청춘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동해안 7번국도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김혜선의 열애 소식을 언급했다. 성악가 김동규는 “막 축하해주고 싶기도 하고 ‘야, 좀 그런데?’란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김일우도 “여동생을 뺏기는 것 같은 느낌이다. 축하는 해주지만 보내도 되나 하는 마음이었다”고 고백했다.
김혜선은 자신을 응원하고 걱정하는 마음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깜짝 생일파티를 받고도 감격해 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 모습에 김선경, 홍진희도 함께 눈물을 흘렸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