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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미스코리아계 미다스의 손' S 뷰티샵 원장 이훈숙이 자신이 발굴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의 몸매를 극찬했다.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역대 미스코리아들을 대방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훈숙 원장은 자신이 이승연, 故장진영, 오현경, 김성령, 김사랑 등등 역대 미스코리아 60여 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사랑의 경우는 기존의 미스코리아와 다른 생머리, 쌍꺼풀 없는 눈, 옅은 화장을 했다. 그리고 몸매 비율이 좋아서 경쟁자가 없을 만큼 독보적이었다"고 극찬했다.
한편,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는 개그맨 김구라, 가수 장윤정, 이상민, 배우 김형자, 방송인 장영란, 기자 백현주, 최정아가 출연하고 있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코리아계 미다스의 손' S 뷰티샵 원장 이훈숙이 출연했다.
[사진 =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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