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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로이킴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국 대학 생활 에피소드를 밝혔다.
최근 방송인 신아영, 작가 조승연, 가수 김소정 등과 '그 뇌는 예뻤다!' 특집 녹화에 출연한 로이킴은 대학 입학 당시 잠시 자만심에 빠졌었다고 고백했다. 데뷔 이후 미국의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누군가 알아볼까 봐 기숙사에 안 들어갔다"고 밝힌 것이다.
이 밖에 로이킴은 녹화에서 영화 속 배우 이정재를 흉내내며 표정부터 제스처까지 완벽하게 따라했다. MC들은 이정재뿐 아니라 다양한 연예인의 성대모사를 선보인 로이킴에게 "포인트를 아주 잘 잡았다"고 칭찬하면서도 "많이 이상해졌다"며 폭소했다.
21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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