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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최민이 (주)엠쓰리디미디어아시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오랜 연극배우로 내공이 다져진 베테랑 배우 최민은 2002년 영화 '해안선'의 공개오디션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최근 방영된 SBS '용팔이'에 이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참여 하며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 최민이 앵커로 출연한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는 10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 영화, 드라마, 광고 뿐만 아니라 중국의 다양한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약하며 중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아시아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 오고 있는 최민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오랜 제작, 사업 경험을 가지고 있는 (주)엠쓰리디미디어아시아 만나 기분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 사진 = 엠쓰리디미디어아시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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