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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꽈당 동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여자친구가 출연, 활동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과거 여자친구는 한 행사장에서 무대를 하다 넘어지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700만을 육박했다고.
특히 가장 많이 넘어져 팬들의 걱정을 샀던 유주눈 “세보지는 않았는데 4~5번 넘어졌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멍으로 가득한 다리를 보여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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