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인턴기자] 이번 3차전에는 매진에 실패했다.
KBO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 총 2만 4,119명 명의 관중이 찾았다고 밝혔다. 만원 관중(2만 5000명)에서 약 800명이 부족했다.
이날 서울에 오후 3시부터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지만 많은 관중이 경기장에 찾아오며 열띤 응원전을 펼친 건 고무적이다.
지난 플레이오프 1, 2차전 2연속 매진으로 이번 3차전도 매진을 기대했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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