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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로이킴이 미국 생활에 대해 밝혔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뇌섹남녀-그 뇌는 예뻤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로이킴은 지난 2012년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 우승 후 조지타운 대학교에 재학하게 됐다.
이에 대해 로이킴은 "우승 후 미국에서 남들이 많이 알아볼까봐 기숙사 생활도 못할거라 생각했다. 당시 기사도 너무 많이 났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굉장히 자만했던 것이었다. 미국에서 아무도 못알아보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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