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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밴드 클릭비가 13년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하지영은 클릭비(강후, 오종혁, 김상혁, 우연석, 유호석, 하현곤, 노민혁)를 인터뷰했다.
지난 9월 13년 만에 완전체로 방송에 깜짝 등장한 클릭비. 이에 대해 유호석은 "김상혁이 그날 방송 보고 바로 나한 테 전화 해 되게 감격에 벅찬 목소리로"라고 입을 열었다.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이 붉어진 김상혁은 "카메라로 팬들의 표정을 담았을 때, 그게 나는 너무나 울컥했다"며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노민혁 또한 "그때 '우리 진짜 잘해야 겠다', '우리가 뭐라고 이렇게 아직 찾아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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