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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후광 효과를 톡톡히 받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시청률 8.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7.0%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라디오스타'는 지난 7일 6.2%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하다 14일 7.0%에서 이날 8.5%까지 시청률이 껑충 뛰었다. 이는 바로 앞 시간 방송 중인 '그녀는 예뻤다'의 인기 덕을 톡톡히 본 결과다.
'그녀는 예뻤다' 역시 지난 7일 이후로 꾸준히 시청률이 올라 매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중이다. 21일 방송된 '그녀는 예뻤다' 10회는 17.3%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동시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3.8%를, KBS 2TV '추적 60분'은 2.0%를 각각 기록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현장 스틸. 사진 = MBC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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