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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방송인 김일중이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전향한 이유를 밝혔다.
김일중은 21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 출연해 "왜 프리 선언을 했냐"는 질문에 "내가 SBS에서 10년을 일했다. 하다보니 마음 속에 꿈틀거리는 게 있었다"고 답했다.
김일중은 "사실은 저희들끼리 암암리에 프리 선언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 그 기준이 10명 중에 8명 정도가 알아보면 나가도 된다는 것"이라며 "내가 그 기준을 보니까 나는 통과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프리 선배인 박지윤은 "8명이 알아본 장소가 중요하다. 마트에서는 많이 알아볼 수 있다"며 "하지만 중고등학교에 가면 못 알아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일중. 사진 = JTBC '연쇄쇼핑가족'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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