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6’ 제작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브루스 윌리스는 20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방송과 인터뷰에서 “굉장히 좋은 생각이고, 나는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20세기폭스는 현재 ‘다이하드6’ 제작을 추진 중이다. ‘다이하드’ 1편의 이전 이야기로, 어떻게 존 맥클레인이 터프가이가 되는지를 보여준다. 20대의 젊은 맥클라인은 현재 한국팬에게 ‘조토끼’로 불리는 조셉 고든 레빗이 거론되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현재의 맥클라인 형사 역을 연기한다. 2007년 ‘다이하드 4.0’의 렌 와이즈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그는 “독창적인 스토리이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6’의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