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육아비법을 선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녹화에서 태오네 집을 방문한 카이는 어느새 물도 나눠 마시고, 손잡고 밖에 산책도 나갈만큼 절친한 사이가 됐다. 또 카이가 태오네 집을 방문한 이유인 '진짜 오빠'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시작했다.
카이는 음식에 대한 욕심이 많고 아직 동생에게 양보가 서툰 30개월의 태오를 변화시킬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왔다. 태오에게 동생과 나눠먹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술쇼'를 선보였다. 그런 카이 형의 노력에 감동한 태오는 가장 아끼는 캔디도 양보하며 오빠답게 변한 모습을 보여줬다.
'먹태오'를 변화시킨 육아돌 카이의 특급 육아 마술쇼는 무엇이었을지, 태오를 감동시킨 카이의 깜작 비책이 공개 된다.
24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오마베' 카이, 태오.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