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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서준이 시청률 공약을 지킨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남주인공 지성준 역을 맡아 "시청률 15% 돌파시 팬들과 화보를 찍겠다"고 약속했던 박서준이 공약 이행에 나선다.
'그녀는 예뻤다' 제작진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극 중 여주인공 김혜진(황정음)과 같은 신입부터 1년차 직장인 여성 중 여섯 명을 추첨으로 뽑아 박서준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응모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단 사연과 함께 사원증 인증샷을 이벤트 게시판에 올려야 한다. 박서준과의 화보 촬영은 11월 첫째주로 예정돼 있고 실제로 한 잡지를 통해 이 화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녀는 예뻤다'는 배우 황정음, 박서준, 최시원, 고준희 등의 열연이 이어지며 시청률 20%를 향해 치닫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공식홈페이지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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