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인턴기자] 장난기 가득한 학생들의 모습이다.
이승우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컵 두 번째 경기 기니전 승리!! 대한민국 2승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라커룸 단체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승리를 자축하는 선수들이 각기 다른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경기장에서는 냉정한 승부사였지만 라커룸에서는 해맑은 고등학생의 모습을 보이며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21일 U-17 대표팀은 U-17 월드컵 기니와의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U-17 대표팀은 오는 24일 잉글랜드와 조별리그 3차전을 벌인다.
[U-17 대표팀. 사진 = 이승우 인스타그램 캡처]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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