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연인인 배우 송민서의 어머니에게 "절대 (송민서에게) 상처주지 않겠다"는 남자다운 약속을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녹화에서는 송민서의 어머니와 남동생을 만난 기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녹화 당시 기욤은 바짝 긴장한 상태로 "어머님께 허락받기 위해 왔다"고 말해, 송민서의 친정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송민서의 어머니는 "조금 시간을 달라"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잠시 후 송민서의 어머니는 '님과 함께2' 출연과 "두 사람이 상처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걱정"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를 들은 기욤은 "절대 민서에게 상처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듬직한 말을 남겼다.
'님과 함께2'는 2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