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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영애가 사극을 빛낸 스타로 선정됐다.
22일 한국민속촌에 따르면 이영애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사극을 빛낸 스타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영애는 최근 SBS 새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를 통해 10여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를 선언, 한국민속촌에서 사전촬영을 진행 중이다.
시상식 당일에는 사극스타 1호로 선정된 바 있는 배우 송일국이 시상자로 참여해 이영애와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또 현장에서는 이영애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 '이영애의 만찬'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민속촌 김은정 마케팅팀장은 "오랜 기간 사극촬영의 메카로 사극 발전의 토양이 되어 온 한국민속촌이 '사극드라마 축제'를 맞아 사극스타의 공로를 기리는 시상식을 준비했다"며 "이영애는 드라마 '대장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을 통해 한국민속촌과의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사극을 대표하는 한류스타이기에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영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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