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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육상의 자존심' 김국영(24·광주시청)이 전국체전 MVP의 영예를 안았다.
제 96회 전국체육대회(10월 16~22일) 최우수 선수(MVP)가 22일 기자단 투표에 의해 육상의 김국영 이 선정되었다.
김국영은 이번 대회 육상 100m, 200m, 4x100m계주, 4x400m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4관왕에 올랐다.
김국영은 지난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육상 남자 100m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으며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6 리우올림픽 자력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김국영.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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