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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이 길어져도 중계를 맡은 KBS 2TV 측은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이하 '객주')를 방송한다.
22일 '객주' 측은 "오늘 10회분은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PO) 4차전 두산과 NC의 경기 중계 이후 곧바로 방송된다. 야구 중계가 길어져 방송 시간이 밤 10시를 넘게 되도, 결방 없이 그대로 진행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21일 방송된 '객주' 9회에서는 배우 장혁과 김민정이 운명적인 첫 대면을 가졌다. 김민정이 자신의 무병을 잡아줄 장혁을 만나 평범한 여인과 같은 삶을 살 수 있을 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22일 오후 6시 25분부터 진행되는 프로야구 중계 관계로 평소 해당 시간대에 방송되던 교양프로그램 '글로벌24', '생생정보', 일일드라마 '다 잘 될 거야', 예능프로그램 '비타민' 등이 결방된다. '객주'는 프로야구 경기 종료 직후 방송된다.
['객주'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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