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인비(KB금융그룹)가 생애 첫 KLPGA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22일 경기도 광주 남촌골프장(파71, 6571야드)에서 열린 2015 KLPGA 투어 KB금융스타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1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5타를 쳤다. 박인비는 하민송과 함께 공동선두를 형성했다.
박인비는 아직 KLPGA서 단 1승도 따내지 못했다. 이번 대회서 생애 첫 승에 도전한다. 전반 1번홀, 3번홀, 4번홀, 9번홀, 후반 12번홀과 16번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잡아내며 깔끔하게 1라운드를 마쳤다.
하민송은 후반에만 버디 6개를 잡아내며 박인비와 함께 선두로 나섰다. 김해림과 김지현이 5언더파 66타로 공동 3위, 이승현과 최혜정이 4언더파 67타로 공동 5위, 서하경 등 6명이 3언더파 68타로 공동 7위를 형성했다.
[박인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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