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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빅스 홍빈이 사과 머리 벌칙을 받았다.
22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빅스포일러 - 홍빈이 말해드립니다’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빈은 팬들이 보내 준 많은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한 시간 내 20개의 질문을 소화하면 보상을 받지만, 그렇지 못하면 벌칙이 기다리고 있었다. 안타깝게도 홍빈은 주어진 시간 내 20개의 질문에 다 대답하지 못했다.
결국 홍빈은 사과머리 벌칙을 받게 됐다. 홍빈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좋지 않군”이라며 속상해 하는가 하면, “여러분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상처를 받는 시간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 = V앱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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