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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주원이 서울 삼청동의 모습을 전했다.
주원은 22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Joowon's Sweet Time'에서 "'그놈이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여기 삼청동에 온 것은 영화 홍보 인터뷰 때문"이라며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넸다.
주원은 "삼청동 전경 보여드릴까요?"라며 창문을 열고 어두워진 삼청동의 모습을 보여줬고, "날씨가 정말 좋네요"라며 뿌듯해했다.
또 주원은 "오늘은 내가 선물을 드릴거다. 결국은 영화를 보여드리기 위한 특별한 이벤트"라며 "'그놈이다'에서 동생 이름이 은지인데, 실제 이름이 은지인 분은 선착순 다섯 명에 한해 '그놈이다' VIP 시사권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영상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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