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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밴드 버즈 민경훈이 JTBC '히든싱어4'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민경훈은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히든싱어4' 탈락 소감을 밝혔다.
이날 민경후은 '히든싱어4' 3단계에서 탈락한 것과 관련해 "솔직히 내가 우승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겨뤄보니 너무 잘해 깜짝 놀랐다. 밖에 나와 부르면 소리가 잘 들려 평상시 공연과 비슷한데, 통 안은 불안하고 위축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버즈는 오는 11월 21일 부산공연을 시작으로 성남, 대전, 서울, 대구에 이어 2016년 2월까지 9년만에 전국투어 콘서트 'The Original'을 펼칠 예정이다.
[컬투쇼 버즈.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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