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지승훈 인턴기자] NC 다이노스 이종욱이 어깨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종욱은 22일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서 6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런데 7회말 1사 3루 김현수 타석 때 대수비 김준완과 교체됐다. 갑작스레 통증을 호소해 트레이너가 상태를 살폈고, 결국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송구 과정에서 왼쪽 어깨 통증을 느껴 현재 아이싱 중"이라고 상태를 설명했다.
한편 7회말 현재 NC는 두산에 0-4로 뒤지고 있다.
[어깨 통증으로 교체되는 NC 다이노스 이종욱.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지승훈 기자 jshyh0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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