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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이상민이 지드래곤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2'(MC 유세윤 이특 김범수) 1회에는 새로운 패널들이 출연했다.
이들 가운데 새 얼굴 이상민은 '음악의 신'이라는 별명에 대해 "팩트다"라며 "컨츄리꼬꼬, 샤크라, 디바 등을 발굴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에 이특은 "20여년 전 이야기 아니냐"라고 공격했고, 이상민은 "꼬마 룰라였던 GD(지드래곤)을 발굴하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지금도 연락하느냐"라는 질문에 이상민은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노래하는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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