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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사진작가 김중만이 상업적 작업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최근 프랑스 파리 최대의 현대예술축제인 백야축제(La Nuit Blanche) 메인 아티스트로 참가한 김중만이 출연했다.
과거 김중만은 여러 톱스타들과 작업해 온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중만은 "약 7년간 여러 가수, 배우들과 작업했다. 돈도 많이 벌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러나 이제 '본질적인 것을 하자'고 생각했다. 이젠 후배들에게 넘겨주고 내가 누군가에 대해서 알아보고 한국의 작가로서의 길을 가길 원했다. 왜 내가 아름다운 땅을 등한시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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