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캐나다 출신 기욤 패트리가 장모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예비 장모를 만나는 기욤 패트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민서의 어머니는 "난 사윗감으로 방송인을 원치 않는다. 방송을 안할 때는 어떻게 먹고 살건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기욤은 "방송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다"고 말하면서도 "만약 방송을 못하게 되면 창업을 하면 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