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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심사 기준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7’에서는 TOP8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TOP8은 트리뷰트 미션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윤종신은 이번 미션에 대해 “전 시청자들의 마음 속에 남아있는 분들이다. 눈높이도 높고 만족도도 높을 것이다. 그래서 어려운 미션일 것이다. 어떤 곡을 선곡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생방송에서 점수가 너무 박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번주 점수는 기준치가 낮아진 것이다. 예전엔 잘했다 못했다만 평가했다면 이번엔 만족도, 매료된 정도를 표시하는 것이다. 기준치를 낮추고 정말 잘한 친구들에게는 격차가 나게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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