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해피투게더3' 이상우가 기능성 속옷에 대해 진지하게 말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MC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김풍)에는 이상우, 심형탁, 유진, 슈가 출연했다.
이상우는 스타들의 100가지 물건을 통해 인생을 돌아보는 '정리의 발견'에서 다양한 물건들을 공개, 조세호는 "전체적으로 이상우 씨의 집은 잿빛이다", "욕정남"이라고 표현했다.
뜯지 않은 새 팬티에 박명수는 "나 95입는데 하나만 달라"고 말했고 이상우는 "가지셔도 된다. 그거 기능성 팬티다"라고 말했다.
기능을 묻는 박명수의 말에 "그걸 담아주는…"이라며 손동작을 했고, 'KBS는 심의 규정을 준수합니다'라는 자막이 흘러나와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