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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헝거게임 : 더 파이널’ ‘러브 앤 머시’의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시리즈 2편 ‘피치 퍼펙트:언프리티 걸즈’의 성공에 힘입어 3편의 메가폰을 잡는다고 버라이어티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치 퍼펙트:언프리티 걸즈’의 안나 캔드릭, 브리트니 스노우, 레벨 윌슨이 3편에 출연하며, 1, 2편의 각본을 쓴 케이 케논이 다시 펜을 잡는다.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유니버셜 픽처스의 판타지 액션 ‘레드 퀸’과 소니픽처스의 ‘미녀 삼총사’ 리부트 연출 제의도 받고 있다.
2012년 ‘피치 퍼펙트’ 1편은 1억 1,300만 달러, 올해 개봉한 엘리자베스 뱅크스 연출의 2편 ‘피치 퍼펙트:언프리티 걸즈’는 2억 8,6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한편,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헝거게임:더 파이널’에서 에피 트링켓 역으로 출연한다.
‘피치 퍼펙트’ 3편은 2017년 8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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