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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검은 사제들' 박소담이 촬영 후 고충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 언론시사회에는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과 장재현 감독이 참석했다.
극중 원령이 빙의된 영신 역을 맡은 박소담은 "처음에는 팔을 위로 올리는 걸 괜찮냐고 물어보셨는데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한 2주정도 지나고 나니까 쌓였던 통증이 한 번에 오더라"고 말했다.
이어 "계속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촬영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박소담.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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