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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그룹 배치기 탁(본명 이기철)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탁은 31일 강남구 삼성동 소재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7살 연하의 일반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일반인인 예비신부를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며 "탁의 결혼식 주례는 가수 태진아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치기 탁 웨딩화보. 사진 = YMC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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