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가 4차전과 같은 라인업으로 5차전에 돌입한다.
두산은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5차전 선발 라인업을 확정, 발표했다.
지난 29일 3차전, 전날(30일) 4차전과 같은 라인업이다.
정수빈(지명타자)-허경민(3루수)이 테이블세터로 나서고, 민병헌(중견수)-김현수(좌익수)-양의지(포수)가 중심타선에 포진했다. 오재원(2루수)-박건우(우익수)-데이빈슨 로메로(1루수)-김재호(유격수)가 6~9번에 배치됐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3차전 직후 "오늘 라인업 그대로 갈 것 같다"며 믿음을 드러냈다. 두산은 전날 4차전에서도 같은 라인업으로 승리를 따냈다.
[두산 베어스 정수빈.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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