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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채연이 '위험한 연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채연은 약 12년간 활동하며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이날 채연은 '위험한 연출' 활동 의상을 보더니 "원래 의상에서 한 뼘 정도 더 튿어졌다. 그래서 더 야해졌다. 아무래도 화면 상으로 보니까 여길 더 트면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겠냐고 생각해서 튼건데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채연은 "그냥 나는 이걸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일본에서 3년 있는 동안 한국에서 너무 활동하고 싶었고 간절함이 크다보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사람이 좋다 채연.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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