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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배우 송승헌(39)이 30일 늦은 오후 타이완을 찾았다.
송승헌이 팬미팅을 갖기 위해 지난 30일 저녁 타이완 타이베이(臺北) 타오위안(桃園) 공항에 도착했다고 타이완 현지 중시전자보(中時電子報) 등이 31일 보도했다.
이날 송승헌은 검은색 가죽 재킷, 청바지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타오위안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기다리고 있던 백 수십 명의 팬들이 송승헌에게로 몰린 뒤 송승헌이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며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중시전자보가 인상깊게 보도했다.
송승헌은 '2015 송승헌 아시아 순회 팬미팅' 첫 번째 지역으로 이곳 타이완 타이베이를 선택했으며 31일 오후 TICC 타이베이 국제회의중심대회당(國際會議中心大會堂)에서 팬미팅 행사가 진행된다.
대만 중시전자보는 송승헌이 타이베이 팬미팅을 마친 후는 일본 도쿄 팬미팅을 위해 곧장 이동하며 중국 상하이(上海)로 다시 날아가 현지 팬들과 만났다가 오사카팬들과 만나기 위해 다시 일본행에 오르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송승헌.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지윤 기자 lepom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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