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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리키김이 남다른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31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태린, 태오 남매와 제곡리 체육대회에 참석한 리키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키김은 이장님의 추천으로 고무신 던지기 선수로 참여했다. 참가자 중 유일한 30대인 리키김은 앞선 인터뷰에서 “1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냈고, 실제로 첫 도전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다행히 리키김은 2위를 차지해 부상까지 받았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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