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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동상이몽'에 완벽한 라인의 보디빌더 엄마가 등장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는 운동중독 엄마를 둔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45세 엄마는 프로 보디빌더로, 대회를 앞두고 새벽운동부터 밤 운동까지 열혈 운동을 하며 온 몸을 불태웠다.
엄마는 태닝 크림을 바르고 대회 준비에 한창, 특히 완벽한 몸매를 보여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새롬은 "어깨에 뽕을 넣은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김구라는 "우리가 엄청난 분을 모셨네"라며 크게 놀랐다.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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