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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를 퇴사한 김일중 아나운서가 'SNL코리아6'에 출연했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 24회에는 SBS를 퇴사한 김일중 아나운서가 '안전 이별 서비스' 코너에 아나운서로 등장했다.
김일중은 한재석에게 이별을 통보하려는 정연주의 앞에 "헤어지자는 연인을 상대로 강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뉴스를 보도했다.
한편, 앞서 'SNL코리아6' 측은 "31일 방송부터 2주간 'SNL코리아6'의 글로벌 위켄드 와이 진행자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NL코리아6' 24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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