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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주원·유해진 주연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가 개봉 이후 6일째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놈이다'는 일일 관객수 5만 723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총 누적관객수 68만 5402명을 기록했다.
'그놈이다'는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6일간 내내 1위 자리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손현주의 스릴러 '더 폰', 맷 데이먼의 '마션',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의 '인턴'이 뒤를 이었다.
한편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주원, 유해진, 이유영, 류혜영 등이 출연했다.
[영화 '그놈이다' 포스터. 사진 = CGV아트하우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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