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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월드투어에 나선다.
저스틴 비버가 신보 13일 발매되는 ‘퍼포즈(Purpose)’를 들고 내년 3월 9일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한다고 버라이어티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월 9일 시애틀에서 출발하는 월드투어는 7월 18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마무리된다. 라스베이거스, 달라스, 아틀란타, 보스턴, 마이애미 등 미국 주요 도시와 캐나다 동부, 서부를 가로지르는 일정이다.
현란한 춤솜씨와 개성 있는 댄스곡으로 특히 10대층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스틴 비버는 올해 ‘쏘리(Sorry)’를 히트시키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카드 소지자는 11월 16일부터, 일반 티켓은 1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저스틴 비버.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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