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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여성듀오 15&(피프틴앤드) 백예린이 솔로앨범을 낸다. 데뷔한지 3년만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12일 마이데일리에 “백예린이 올해 안에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촬영 중”이라고 말했다.
백예린은 올해와 내년 활발한 활동을 하기 위해 대학 입학 계획도 미룬 상태다. 1997년생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백예린은 이날 2016년 대학수능능력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다. 학업보다는 가수로서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지난 2012년 박지민과 소녀듀오 15&로 데뷔한 백예린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아왔다. 지난 2월에는 ‘사랑은 미친짓’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산이와 호흡을 맞춘 ‘Me You’(미유)로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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