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임신 9개월차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최근 방송인 이파니가 운영하는 서울 강남 논현동 소재 그감독 스튜디오에서 매거진 GanGee(간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에서 정주리는 자신의 배를 살며시 감싼 채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출산을 앞둔 시점, 예비 엄마 정주리는 설레임 가득한 기분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정주리는 인터뷰에서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촬영을 했다. 친구 이파니가 '임산부가 예쁘게 나오는 방법'을 조언 해줬다. 너무 고맙다"며 "'곧 아기가 태어나겠구나'라는 게 실감이 난다. 가슴이 벅차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파니도 "정주리와는 개그우먼 이국주 소개로 친해졌다. 동갑내기 친구들이다"며 "8개월 쯤 찍어야 할 만삭 사진을 9개월이 되서야 촬영하러 왔더라. 배가 산만 했다. 그래도 연예인이고 산모인데 스튜디오가 지저분해질까봐 연신 정리하고 청소하는 모습이 예뻐 보였다"고 털어놨다.
정주리는 지난 5월 1세 연하의 훈남과 결혼, 임신 후 태교에 전념해 왔다.
[정주리. 사진 = GanGee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