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가 모든 촬영을 끝마치고 내년 개봉을 준비 중이다.
김경형 감독이 연출을 맡고 허이재, 김지수, 심은진 등이 출연한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가 지난달 크랭크업했다.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삶에 지친 한 여성이 골동품 가게를 카페로 변신시키며 겪는 기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휴식기를 가져 온 허이재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허이재는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우주의 20대 모습을 분했다.
허이재의 극과 극 촬영현장 스틸컷도 공개됐다. 영화의 아련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는가 하면 특유의 발랄함으로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영화의 분위기와 또 다른 극과 극의 촬영현장 스틸을 공개해 앞선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허이재는 스태프 및 동료 배우들과 최고의 호흡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친 뒤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한편 크랭크업 한 '우주의 크리스마스'는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개봉될 예정이다.
[배우 허이재. 사진 = bob스타컴퍼니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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