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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소녀시대 수영과 샤이니 민호가 부산을 블랙으로 물들였다.
수영과 민호는 지난 27일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매장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직접 부산 매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블랙 계열의 옷을 입고 한껏 멋을 냈다.
‘프렌즈 오브 코치’의 수영과 민호는 지난 9월에 열린 2016 SS 뉴욕 패션위크 코치 컬렉션에 아시아 대표로 참석하여 전 세계적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사진 제공 = 코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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