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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원년멤버 로빈 데이아나가 다시 JTBC '비정상회담' 스튜디오를 찾았다.
30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로빈은 29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구 멤버의 '비정상회담' 재방문은 로빈이 처음이다.
이날 녹화에는 로빈과 함께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함께 했다. 진중권과 프랑스 출신인 로빈은 최근 발생한 파리 테러를 주제로 출연진과 대화를 나눴다.
로빈과 진중권이 게스트로 함께 한 '비정상회담'은 오는 12월 7일 방송된다.
[로빈.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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