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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톰 크루즈와 열애설이 났던 할리우드 배우 로라 프레폰이 롱드레스로 맴시를 뽐냈다.
로라 프레폰은 11월 3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제25회 고담 독립영화제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로라 프레폰은 1998년 드라마 ‘70년대쇼 시즌1’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슬랙커즈’ ‘컴 얼리 모팅’ ‘칼라’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 매체는 2013년 11월 톰 크루즈와 로라 프레폰이 미국 LA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저녁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톰 크루즈는 이에 대해 부인했다.
[로라 프레폰. 사진 제공 =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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